투척수라던지 소드마스터라던지 처형자라던지 직군의 한계를 깬 애들이 점점 나오니까 그냥 한계를 깨지 못한애 개인이 약해서 그런거 아닐까 생각이 들음.. 유넥은 직군때문에 쓰레기였다가 아니라 그냥 쓰레기였는데 직군덕분에 명예로운 죽음을 당한거 아닐까
직군 첫타자였으니까 뭐..
수르트는 대체 뭐였을까..
수르트는 방어형 아츠파이터의 한계를느끼고 방어관련 능력치는 무적으로 퉁치고, 마관없으면 딜안나오니 마관넣고 하는 성공적으로 개편한 예시고 수르트가 이건 쓰레기라고 증명한걸 꾸역꾸역 주워먹고 똥캐된 비비안나가 이상한것
크윽...결전자 첫 타자만 아니었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