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래디아 선생님, 제 창을 조심하세요. 연약한 피부가 긁힐 수 있습니다. 켈시 괜찮아. 글래디아 당신이 저와 함께 에기르로 돌아가더라도, 여전히 지금 수준의 자신감을 유지했으면 좋겠네요. 켈시 글래디아, 난 헌터즈를 믿는다. 글래디아 ......재미있는 변명이군요. 황새치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