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대 사례가 정확히 4.5에 나온 비비안나임

엄청난 기대를 받고 공개했지만 컨셉이든 성능이든 어느 쪽도 기대치에 못미쳤음

인플레를 생각했다면 그게 맞겠지 근데 비비안나라는 네임드에 그러지 말았어야 함

그 이후 나온게 데겐 레이 슈 좌락 엘라 아스카론 위샤델 로고스 에테르나인데 여기서 완전 뉴페이스인 레이 슈 빼면 싹 다 성능적으로 존재감 챙겨줄 가치는 충분했음.


한줄정리: 기대치 높은 네임드는 성능 깎는것보단 억빠하는게 차라리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