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사로 안드로이드 혐오하는 동료가 있는데
안드로이드인 주인공이 업무 수행보다 동료 생각 먼저 하는 등 인간적인 태도로 선택지 고를때마다
점점 호감도 오르는 거 시스템으로 보여주고 후반부에 제대로 마음을 열어줬찌... 좋은 연출이긴 했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