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사로 안드로이드 혐오하는 동료가 있는데 안드로이드인 주인공이 업무 수행보다 동료 생각 먼저 하는 등 인간적인 태도로 선택지 고를때마다 점점 호감도 오르는 거 시스템으로 보여주고 후반부에 제대로 마음을 열어줬찌... 좋은 연출이긴 했따
그래서 안그래도 BL팬아트가 잔뜩있더라고
어쩔 수 없어요 아동애니 프리큐어를 보빔으로 먹는 사람들과 같다고요
(※조리예) 같은거 아니었냐고
크아아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