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켈시는 1만 3천년 동안 성경험이 있었을까, 없었을까.상식적으로 생각하면 아무리 핲붕이급 씹창난 면상에 후덕한 딸피새끼라 해도 그 긴 세월동안 성경험이 한 번도 없다면 그게 더 이상한 일이긴 함. 다만 풍기는 분위기로만 보면 켈시는 뭔가 그쪽으론 전혀 관심도 없을 것 같은 느낌이라 노리려는 남자들은 있었어도 자발적으로 그런 걸 해본 적이 정말 있을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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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다, 없다 중에서 하나 배팅하라면 솔직히 있다 고를 것 같긴한데 진짜 공적으로 필요해서 한거빼곤 사적으로 한 적은 없을 듯.
수단으로는 써봤을거같음
ㅇㅇ 그런 느낌으론 있을 것 같음.
켈시 : 음 켈시2가 있어야겠군
사적으로 그정도로 친밀한사람이 있었으면 켈시 내면에서 어떻게든 언급이 됐을텐데 그냥 테레시아 앵무새인거보면 없다고보는게 맞을듯?
혹은 있었지만 정말 오래 전이라서 이젠 그런 감정조차 없어 언급조차 하지 않을 정도가 되었거나.
필요를 느꼈으면 했을듯
명방이 성인 등급이였으면 켈시 더스크 이벤 때 그걸 암시하는 내용 넣었을 듯.
메이드로 잠입한 켈시 외모 운운한 대사도 있었으니
애초에 지금도 링거링때 게르트루트가 자기몸까지 썻다면서 그런쪽 암시하는내용 있지않음?
그랬던가. 그럼 암시 정도가 아니라 노골적으로 나왔을 듯.
욕구를 느끼도록 설계가 되었다면 안해봤을 가능성이 0어 수렴하지 않을까
테레시아나 하이디랑은 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