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 불을 일으키는 사자死者의 영혼
자기 자신을 연료로, 증오로 불을 붙이면
분노의 불꽃이 꺼지는 일은 없다
사령혼 할배
조상발사기 원리
얘넨 고해신부 만들어낸 생물? 인듯 이름에도 키메라가 들어감
살카즈 피로 만들어낸 애들이라 오리지늄에 엄청 취약하고
공격도 감염된 채로 날개짓으로 오리지늄 분진 뿌리는 거
정예(빨간색 강화)는 더 순수한 살카즈 피를 써서 더 감염되기 쉽다는 내용이 있음
혼종일수록 감염에 저항이 있다 뭐 이런 설정이라도 있나 싶었는데
하긴 광석병에서 살아남은 애들이 후손 낳아왔을테니...
수백만년간 혼돈으로 변해버린 기억이
마침내 응축되어 눈에 보이는 소용돌이가 되어버린
영혼의 파편
팽이가 되어버린 선조님
ABS 넘버링 몹들은 대부분이 살카즈 영혼이 변한거라는 내용
신규 벌레
변이된 감염 생물
런디니움에 생식하던 오리지늄 벌레가 환경의 급격한 변화에 변이 됨
체내에 오리지늄 입자로 가득 차있고 죽으면 폭발해서 오염이 확대됨
빅토리아 숨만 쉬어도 즉시 감염자 되는 마경인듯
나하츠체러 군단의 철벽의 방패병인 그들은
자신이 쓰러질 운명임을, 그리고 피투성이의 이 거대한 방패가
반드시 다음 전사에게 이어질 것을 알고 있다.
나하츠체러 유닛들은 다 자기 죽음을 각오했다는 내용
월광검 든 애들은 굶어서 쪼그라져 있던 애들을
나하츠체러 왕 힘으로 되살려서 굴린다는듯
헌신으로 움직이는 반면 식욕이 엄청나다는 양면성을 지님
말려서 보관되다 필요하면 되살려서 굴려지는 정예병들
정예유닛(빨간색 강화형태)는
되살아 난 다음 과식을 해서 살까지 쪘었고(몸이 부풀었다~ 이런 내용)
배불러져서 정신 차리고서는 굶주리고 만족 못하는 동포들한테 식사를 나눠준다고 함
아니 얘네 사실상 광석병 극복한거 아닌가
다 죽은 애들이 되살아난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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