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제가 되는 시간축
913년 이베리아와 에길 해우
930년 이베리아 황금시대 시작
1038년 위대한 침묵 / 대정적 발생, 황금시대 붕괴
-출처 명일방주 세계관 설정 자료집 대지여행 연표
1097년 파란불꽃의 마음
1098~99년 우인호
1099년 공상의 정원
-출처 일본 명방 위키 시간축 고찰 연표
이베리아 황금기는 현재 시간으로 약 170년전에 시작
위대한 침묵은 60년 전
손즈가 20대라면 1070년도에 태어났어야 함
침묵으로부터 30년 후이며 침묵을 경험하지 못한 세대임
반대로 손즈가 침묵 이전에 태어났다면 현시점에서 적어도 60세 이상임
그리고 이번에 나온 스킨 설명문과 모듈
-스킨 설명
100년 가까이 침묵한 이베리아의 함대가 다시 출항했다
황금시대 붕괴 1038년, 즉 스킨의 시점은 1138년
지금으로부터 30년 뒤 시점
스킨의 쏜즈는 적어도 30년 후 미래의 쏜즈일 가능성이 있음
-모듈 소금과 모래
모듈의 내용은 과거 황금기 시절의 이야기
이베리아가 황금시대 이던 시절
이베리아 국왕은 국민에게 명령을 내렸다
「학식이 있는 자들을 왕도로 모아라, 짐은 대지와 바다가 얼마나 넓은지 알고 싶다.」
가장 먼저 알현한건 노령의 상인이었다.
그는 가장 더운 사막이 땅 끝이라고 말하며 작열하는 모래시계를 왕에게 헌상했다.
그 다음 젊은 어부가 왕에게 알현을 신청했다.
그는 왕에게 검은 바닷물이 든 병을 헌상하며, 가장 검은 바다야 말로 바다의 끝이라고 했다.
그 다음 연금술사가 나타나 왕에게 진언을 함
마지막으로 알현한건 얼굴도 잘 분간되지 않으며
젊은지 늙었는지도 구분되지 않는 연금술사 였다.
그는 보물을 가지고 있으며 그것을 왕에게 헌상하고 싶다고 했다.
왕이 편지를 받고 허가의 유무를 판가름하기도 전에
연금술사는 왕의 앞에 나타났다.
연금술사는 왕에게 모래시계와 바닷물을 요구하며
왕은 그에 응해 두가지를 연금술사에게 건냈다.
땅 끝의 모래는 왕의 앞에서 붉은 물로 녹았으며
바다 끝의 소금물은 왕의 앞에서 하얀 모래가 되었다.
연금술사는 술을 아무렇게나 던졌고 술이 공중에 흩뿌려졌다.
연금술사의 의지에 따르는 것 마냥
큰 바람이 왕국의 국경을 넘어 거칠게 불었으며 삼일밤낮을 멈추지 않았다
「대지와 바다가 얼마나 넓은지는 모르지만
이베리아의 한없이 큰 힘에는 발끝에도 미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 땅과 바다에 부는 바람은 앞으로 이베리아의 왕인 당신에게 충실 할 것입니다.
오늘부터 함대를 만들어 바람을 따라주십시오.
대지도 바다도 이베리아의 함대가 계측하면 되옵니다.」
모듈에는 모래시계, 소금, 물이 그려져있어서
여기서 연금술사가 쏜즈 아니냐는 것
모듈에 그려진건 대체로 오퍼레이터 본인이 지니고 있는 물건인 경우가 있음
이게 당시에 왕한테 받은것들이면
쏜즈는 황금시대부터 살아있다는 소리
->연금술과 쏜즈
쏜즈의 기지 스킬명은 연금술임
연금술과 아츠의 관계
아츠는 설정상 6계로 나눠지며
그중 하나가 구조변화계
'구조 변화계통은 현실을 재구축하는 예술이다.
구조 재구축계통은 물체를 변화시키는게 가능하다.
가장 유명한 구조재구축은 전설 속의 연금술사이며
그 원리는 광물에 아츠를 가하여 구조를 변화시키고
최종적으로 광물에 포함된 금의 성분을 분리하여 추출한 것이다.
설정집에 나온 연금술/분리계통 아츠 이야기
4주년 지하철 광고 무기전시에서
쏜즈의 무기에 사용되는 약제는
'가루' 형태였음 - 사진출처 웨이보
설정 자료집 2에 적힌 쏜즈가 사용하는 검술과 아츠
'무기에 주입 후, 내부에서 원석반응이 일어나
강부식성의 액체(점조성이 있는 물질)이 형성된다.
대량의 액체를 한번에 가하면 무기 내부에서는
오리지늄 아츠를 통하여 강부식성의 액체를 바늘 형태로 고체화 시켜
길고 두꺼운 가시를 형성한다.
전투중 일정 시간 이내에 가시를 소모했을 경우(생물에게 박혀 부서졌을 경우 등)에는
즉시 새로운 가시가 생겨난다
손즈의 무기
1.가루 약제를 용기에서 무기에 보충함
2.무기 내부에서 원석반응으로 가루를 액체로 변화시킴
3.이 액체를 아츠로 고체화해서 가시로 바꿈
2번은 그냥 원석이랑 약의 화학반응이고 아츠는 관계 없고
쏜즈가 쓰는 아츠는 액체를 고체로 변화
쏜즈 능력은 물체/구조 변화시키는 구조재구축 계통 아츠, 연금술 아니냐는 것
-근데 쏜즈 본인이 선조가 이베리아에 왔다고 했는데?
파란불꽃의 마음 OF-ST-6
Aya와 시본과 대치하는 쏜즈
쏜즈는 시본을 봤을때 과거와 전설 이야기 들은걸 떠올림
(아래 대사 일본어판 번역임)
쏜즈 ; 나는 고향에서 도망쳤고 고향땅을 버렸다.
언젠가 들은 적 있는 이야기의 내용은 잊었지만 몸이 감각을 기억하고 있다.
그럼에도 주위로부터 들었던 전설을, 나는 아직도 믿고 있다.
그것이 얕은 꿈 속이었다고 할지라도 손에 든 검이
그것들의 육체를 베어가르는 감각을 계속 찾아 헤매고 있다.
Aya; 바다에서 자란건 아니지?
쏜즈 ; 내 고향은 이베리아 뿐이다
Aya ; 그래서 바다는 네 고향이 아니고 아무런 감정도 안 든다고?
쏜즈 ; 틀려
쏜즈 ; 나는 바닷물을 마셔본적이 있다. 그리고 호수에선 헤엄치지 않아.
내 선조는 이베리아에 도착한 다음에도 바다에서 떨어지는게 불가능 했다.
->선조가 언제 왔고 언제 태어났는지 언급이 없으니 황금시대에 본인이 살아 있었다는 이야기 아님?
흰머리는 안드레아나도 있는데?
얘도 시본화 된거 아님?
얜 근데 되다 만 어비셜 헌터잖아
쏜즈 어비셜 헌터 된거 아님?
쏜즈는 선생님의 선물이 피에 섞여있음
(미즈키 록라 if에서는 추가로 주사해서 아예 시본화 된거라는 뉴앙스까지 풍김)
선생님 ↓
신선한 심해교도
이 양반은 대정적 경험한듯한 분위기 풍겨서 60살 이상 할배인데 시본화로 젊어보이는거 아니냐는것
그리고 선물 받은 쏜즈도 그 영향 아님? 이란것
수년만에 나온 로드 모듈 하나로
이렇게까지 물고 빨고 하는 중국 할배들이 대단하다 싶음
쏜즈도 보면 떡밥이 되게 많은애란말이지
분석추
그럼 엘트와 놀아주는 애늙은이잖아..
할배도 손주랑 놀고싶었대
성게가 노화하지 않는다는건 기억나는데 흠
오
어쩌면 연금술사는 스승이고 스승 물건을 물려받은 걸지도
그래서 왔는가보디가 유행한건가..
그 연금술사가 아울루스고 아울루스 제자가 쏜즈인거 아닌가...
그럼 카르멘이랑 비슷한 수준 아닌가
그러면 위디랑 섹스하면 흠....
왕앞에서 흩뿌린 술이 지고의술아님?
쏜즈워드 엘릭 - dc App
허거걱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