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니션이라는 의미에 가까움
거장은 보통 마에스트로/마에스트라 라고 칭하고
아르투리아는 자기가 음악의 거장이라는게 아니라
내 연주 테크닉 개쩔지라는 빠요엔 부심이라고 봐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