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팔다리나 자르고 피폐니 후회니 하면서 이상한 자학적 카타르시스나 물고 빠는 건 너무 진부해

좀 그 뭐랄까 흔한 학대나 순애를 해도 미묘하고도 개성 있는 시선의 무언가가 있었으면 좋겠는데...

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