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었던 독타의 배신에 제대로 멘탈나가고 나간 멘탈 수습할 겨를도 없이 찐인류의 힘앞에 속수무책으로 갈려나가는 오퍼들 맛도리있게 보여줬음하구나
근데 결국에는 실패로 끝나서 단단히 화가난 퍼리들한테 잡힌 독타가 또 기억상실+이번에는 ts까지 당해서 몇백년 뒤에 상식개변 미소녀 뷰딱이가 되어 아무것도 모른채 엔드필드에서 신인류 퍼리들의 노예로 뛰는 그런 스토리였음하구나
퍼리들한테 상식개변+ts까지 당하고 냉동시켰다가 필요할 때마다 꺼내져 피조물들의 노예로 이용돼도 마냥 해맑기만 한 바보병신독남충
알베도카르타 아십니까 똑같습니다
그럼 농켈시는 기억 지운김에 현역여고생인척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