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어도 제이크는 좆간사회에서 하도 쳐구르고 이상한 상사새끼만 아쎄이하면서 친한척해대서 씨발 좆같노싶었을때 계속 자기에게 자연친화적인 나비족보고 감화된건데 독타는 기억잃기전부터 테라를 위해서 싸워야하는 유능한 지휘관일만 계속 한거같은데 구인류로 돌아가면 이쁘고 아량도 넓은 여친이 기다리기까지하는데 왜 제이크가 되지?싶어졌음
그래서 테레시아가 기억지웠잖아
생각할수록 정실로 밀어지는게 이해가 안가는게 테레시아다
동물귀 삽입이랑 뿔잡 뒷치기가 너무 개같이 맛있어서 그만
프리스티스가 그때 동물귀코스만 해줬더라면...
그렇다고 구인류를 위해서 저기 콧수염 달린 총독마냥 슬그머니 돌아서 신인류의 안락사한다는 급발진하는건 좀 그렇잔아
테레시아 칼찌할때까지도 일단 통수는 칠건데 이게맞나 하고 고민하고 있던것처럼 나왔으니
신인류라는 것들이 사람처럼 말도 하고 저마다의 감정과 희망을 가지고 있는데, 그리고 심지어 그걸 위해 투쟁하는 모습을 옆에서 지켜봤는데 자기 근본이 신인류측에 있다는 이유로 쉽게 저버리는 건 감정적으로 있을 수 없겠지
그냥 신인류가 너무 사람같았고 독타는 정이 너무 많았어
원래 호의적이었는데 아미야랑 여행다니면서 더 마음이 기울었음
중간에 레이 미니이벤에서 대놓고 아미야랑 장난치는 cg가 뭔가 참 안타깝긴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