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지 막 나왔을때 어려워서 기억에 남은 것도 있고

최근에 밀린 메인 스토리 하드모드 날잡고 밀었었는데위쪽 언덕에 린을 놓으니까 후반부에 창던지는 숙주병사와 린의
끝나지않는 싸움이 펼쳐진게 인상깊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