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삼촌이랑 할배가 잘대해줬어도 어머니의 빈자리는 채워지지 않았기에 연상의 포용력 넘치는 여성에게 응석 부리고 싶다는 무의식적인 욕구가 있을거임

증거는 마리아랑 고모의 관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