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하신분들 많아서 내용은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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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 스토리 활로 PV
생명이 계속되기 위해선 항상 생명이 대가로 필요하지만
누구도 이에 의문을 품은적이 없다
허나, 문명 그 자체가 생명의 양분이 되려한다면
사람들은 어떠한 선택을 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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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냥꾼들 중 울피아누스가 누구보다도 오랫동안 계속 머물러 왔다
그는 소위 말하는 '진실'이란 것을 목격하기에 충분한 시간을 보내왔다.
당신은 만약 자신이 진짜 있을 장소를 찾지 못할지라도
자신 스스로의 생사를 결정하지 못하게 될지라도
울피아누스, 당신은 또 파멸로 향할 샘이야?
나는 스스로의 타락과 바꾸어 대답을 손에 넣고 말겠다
나는 시본에 의해 사라진 모든 종을 명기銘記 한 적이 있다.
그리고 잊어버렸다
에길은 탄생한 시점부터 책임을 짊어지고 있다
인류에 대한 책임을
시간이 걷는 것을 멈춰버리기 전에
모든것을 붙잡고 모든 수수께끼를 폭로하겠다
끝없는 어둠 속에서 모든것을 위한 한줄기 길을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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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 그 자체가 생명의 양분이 되려한다면
에길은 대체 뭘 한거지
넘모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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