쎄루에르차에서 워터쇼하는 얘기만 주구장창 틀다가 갑자기 두린 익사체로 발견되고 머틀 오열하는 이야기 틀어버리는 느낌인데 어이가 없거든요 캐릭터 디자인이 좋은 건 맞는데 호감가서 개별스토리 까보면 그냥 전나 얄팍해서 주워먹을 것도 없었음 분위기랑 컨셉이 아예 잘못된건 아니고 분명히 좋은데 《스토리 원툴 겜》ㅇㅈㄹ은 도저히 납득할 수가 없고 그걸 입에 낼 수도 없슴
말하는 순간 승니갤 분탕종자 되는거니까... 기세로 밀고나가는거지 그게 스토리가 좋다는 될 수 없는건데
스토리는 전형적인 클리셰 덩어리에 조금만 비튼 수준이지만 캐빨러가 많아서 더 뽕맛을 느끼게 하는게 있음 결과적으로 캐빨겜이라는것도 맞는 소리인거 같긴함
그게임 스토리 안봤는데 이글만 보면 숏츠형 스토리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