쎄루에르차에서 워터쇼하는 얘기만 주구장창 틀다가
갑자기 두린 익사체로 발견되고 머틀 오열하는 이야기 틀어버리는 느낌인데 어이가 없거든요

캐릭터 디자인이 좋은 건 맞는데 호감가서 개별스토리 까보면 그냥 전나 얄팍해서 주워먹을 것도 없었음


분위기랑 컨셉이 아예 잘못된건 아니고 분명히 좋은데
《스토리 원툴 겜》ㅇㅈㄹ은 도저히 납득할 수가 없고 그걸 입에 낼 수도 없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