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웹소설이던 게임이던 간에 읽기 쉬운 스토리여도
결국 날 좋아할거 잖아 그게 빌런이어도

여기서 욕먹는 탈룰라 세탁보다 별로인게 남자가 나밖에 없는 세계
그리고 그걸 설명? 납득을 못시키는 스토리임

그게 매력인데 그게 이 세계관인데? 해도 나를 무조건적으로 좋아해준다는, 그리고 캐릭터의 발달과정이 그 틀에서 박혀있는게 질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