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스도 초반 빼면 좋다고 느낌

걍 다 좋다고 평가하는 편임

요번 시라쿠사인도 엄청 좋다는 아니었지만 시라쿠사가 어떤 곳인지 알게 된 몬가 몬가한 스토리였음

솔직히 숨진채로 발견됐어도 이상하지 않게 활동한 판사님이나, 마피아로 태어나서 그게 필요없다고 생각한 두 부자가 되게 재밌었음

최근 한 씹덕겜이 명방 하나만 하고 있지만 전에 했던게 발리발사대랑 그 열차겜인데

굳이 말하자면 그 열차게임에서 나부 스토리가 제일 최악이었음

대충 요약하면 그냥 억지로 얘가 그 유구한 전통 클리셰인 흑막이라고? 이걸 진짜 개대충해서 맛도 없고 얼탱이도 없는거였음

저어기 떡밥 태운 점심 게임도 초반 1장 잠깐 봤는데 옛날 갓본 씹덕 애니 느낌나서 괜찮다는 생각은 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