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지만 의미있는 한 걸음을 내딛는 결말도 좋았고


드미트리를 위시한 기존의 사회에서 살아갈 수 밖에 없는 사람들에 대한 조명을 통해 새로운 변화의 과정서 생기는 어쩔 수 없는 엇갈림을 보여준게 기억에 남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