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각자의 스토리가 미용실 화재를 중심으로 이어지는 게 군상극 느낌 나서 좋았음





강자들이 많이 등장해서 많이 싸우는 스토리 -> 재밌음





초반부터 안 심심하게 사건 몰아치고 후반에 뽕도 채워줌





티폰과 마젤란의 여행 분위기 잘 살림





유쾌한 분위기 이벤트 중에 개그포인트가 제일 취향 맞았음





그냥 이어지는 장면들이 계속 흥미로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