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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맛은 좋은데 크리스틴의 행보자체만 보면 좀 그래서
그리고 우주를 향해라는 주제의식은 다소 평면적이기도 하고
쪽냥이 이프픗에서 그게 나오긴하지 근데 아크라이트 발사쇼가 메인이 되다보니 상대적으로 유저들한테는 크게 와닿지 못할거같아서
오도선로 ㄹㅇ 괜찮았음
신앙심과 의심은 클리셰적이지만 그만큼 파고들 여지가 많아서 좋지
난 오도선로에서 인상깊엇던건 친모의 죽음을 눈앞에서 목격한 아이에게 죽음의 개념을 알려주려면 어떡하는가 고민하는 에젤이엇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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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맛은 좋은데 크리스틴의 행보자체만 보면 좀 그래서
그리고 우주를 향해라는 주제의식은 다소 평면적이기도 하고
쪽냥이 이프픗에서 그게 나오긴하지 근데 아크라이트 발사쇼가 메인이 되다보니 상대적으로 유저들한테는 크게 와닿지 못할거같아서
오도선로 ㄹㅇ 괜찮았음
신앙심과 의심은 클리셰적이지만 그만큼 파고들 여지가 많아서 좋지
난 오도선로에서 인상깊엇던건 친모의 죽음을 눈앞에서 목격한 아이에게 죽음의 개념을 알려주려면 어떡하는가 고민하는 에젤이엇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