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트레일 일시라쿠사노 오도선로
이렇게 뽑을듯
론트레일은 스토리 여러개 모아서 터뜨리는 명빵식 스토리 이벤트 희망편에 가깝지 않았나 생각하고
일시라쿠사노는 시라쿠사 분위기랑 인물들 균형이 잘 맞아서 좋았고
오도선로는 여러 이유 있지만 지하실 떡밥 분석한게 맞아서 뽑음
스토리 퍼먹으면서 분석하다 맞추면 이것보다 기분좋은게 없단말이지
론트레일 일시라쿠사노 오도선로
이렇게 뽑을듯
론트레일은 스토리 여러개 모아서 터뜨리는 명빵식 스토리 이벤트 희망편에 가깝지 않았나 생각하고
일시라쿠사노는 시라쿠사 분위기랑 인물들 균형이 잘 맞아서 좋았고
오도선로는 여러 이유 있지만 지하실 떡밥 분석한게 맞아서 뽑음
스토리 퍼먹으면서 분석하다 맞추면 이것보다 기분좋은게 없단말이지
오도선로가 지고의 러브스토리긴해
아니네 링거링이 없던 시절에 태어난 범부군
론트레일 우주뽕은 좋긴한데 결국 자기꿈때문에 무고한 사람들 갈아먹던 전형적인 명빵식 악인인 크리스틴 너무 기습숭배하는거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더라
개인적으로 그 부분을 사일런스나 사리아가 후일담으로 잡아줬다고 생각함 크리스틴이 대단했던거랑 별개로 제2 제3의 크리스틴은 없어야 한다는 의미니
론트레일이 퍼즐 맞춰지는 기분이라 자극적이었음 ㅋㅋㅋㅋㅋ
시라쿠사노는 자로만 아니었어도 더 좋았을거같은 느낌
자로의 찌질함이 재미를 배가시키는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