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꾸로 매달린 채로 몸의 구멍에서 피가 흘러나오면서 바닥에 피가 뚝뚝 떨어지고 온 몸에 핏기가 가시면서 점차 체온이 떨어지는걸 느끼고 그렇게 서서히 죽어가면서도 저항할 수 없는 상황에 점점 저항의지를 잃고 눈물마저 말라버린채 죽은 눈으로 체념하는 뮤뮤가 으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