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처음에 언급되고 나메부터 처먹고싶어했던거같은데
요즘은 이것도 적당히 묻힌 느낌

런더니움 지금은 폭도랑 귀족끼리 사이좋게 벽에 붙은 더티밤 뜯어먹고 산다는 상상하니 좀 보기 좋긴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