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니컬 테스트 기준으로
그냥 최종 컨텐츠 전투가 20년도 하반기에 나온 모 게임처럼 궁이랑 일반기 딜사이클 짜는게 끝임
심지어 편의성도 떨어져서 sp 다차면 궁밖에 못쓰고 궁쓰면 일반기 쿨타임 돌고
sp 다시 채우는것도 ㅈㄴ 귀찮아서 리트도 불편했음
피지컬로는 장판기 광역기만 피할수 있고 평타는 회피불가인 게임이라 오히려 전략 전술 요소는 경쟁작들한테 다 쳐발린다고 봐야함
컴/모바일 병행인 이상 어느정도 피지컬 요소는 들어가야 유저 잡을수 있을거같음
와 공장 아방가르드하다 뭐다 해도 결국 유저 잡는건 캐빨요소랑 그 캐릭으로 몹 패죽이는거임
모바일로도 충분히 할 수 있게 만든다고 전투시스템 많이 간소화한 느낌은 나던데 솔직히 전투가 노잼이면 다른 게 아무리 좋아도 사람들이 안할거 같은데 어케되려나
솔직히 공장도 깊이있다곤 할수 없는거같은데 걍 어중간함... 캐릭 모델링은 탑급인데 그거 말곤...
지들입으로 테크니컬 테스트라고 했으니까 설마 이걸로 땡치진 않겠지 지들 앞으로 5년은 또 엔필로 밥벌어먹고 살텐데 근데 시발 저 인터뷰가 올 5월인데 전투얘긴 없는 거 보면 좀 불안한데
꼴랑 2주 해본 테스터 나부랭이들도 전투 부실한거 아는데 매일같이 테스트하는 개발진들도 대가리 ㅈㄴ 아프겠지... 저때까지도 대책 못세웠다 생각하는게 맞을듯? 그냥 어떻게 고쳐야할지 감도 안잡히는거같다... pc/모바일 플랫폼 캐빨 씹딱겜에 턴제도 아닌 실시간인데 피지컬 부담을 줄인다는게 좀만 생각해봐도 노잼일수밖에 없음
19년도하반기에나온 모 게임이 뭐임?
20년이네 잘못생각함
무슨겜인지알려주고가
ㅇㅅ이요
전투는 아예 갈아엎진 못함. 아예 갈아엎을려면 그거 포함해서 연계되는 것들까지 수정해야해서 몇 년 단위로 더 기다려야 하고 그정도까지 개발비를 까먹고 있을 순 없을거임. 현실적으로 그건 무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