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로 리스캄 프란카 사이에 차폐벽 두고 한쪽이 생화학 공격에 죽어가는 동안 다른 한쪽이 울부짖으면서 벽 두드리다가 점점 건너편 인기척이 잦아지는걸 느끼고 그대로 땅에 주저 앉는 그런거 말고 화생방 교육 마치고 방호복 벗고있는 프란카 덮치는 야짤이었음 특이하게 전개랑 구도까지 떠오른 경우라 기억해뒀다 써먹어야지
역시 고통은 영감의 원천이구나
전자는 침대에 편하게 누워서 글쓰다 떠오른거라 기각임
어째서 그런 게 아님????
그거 완전 콜옵 월드앳워
그건 건너편 상황이 보이잖아 그래서 오히려 담담하게 받아들이고 복수를 결심하게 되잖음 후자는 건너편 상황을 알수 없다는 점에서 더 큰 공황과 공포 그리고 일말의 희망 한스푼 담은 감정선이 표현 가능하다고 생각함
근데 이거 말고 좀 제대로된 야짤 도전하고 싶다 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