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샤도 죽은 남동생의 옷이랑 무장 그대로 들고 나오잖아 그럼 미샤는 유일한 가족인 자신의 남동생이 죽어버려서 제정신 아닌 상태로 차갑게 식어가는 남동생의 몸을 떨리는 손으로 더듬더듬 만져가면서 남동생의 피, 노폐물 등등이 묻었던 옷과 남동생의 그리운 체취와 피 냄새가 한껏 느껴지는 방독면을 벗기고 다급한 상황이었으니 그걸 그대로 입었던 거겠네...
남동생의 인생최초최후 사정한 좆물 묻은 바지를 그대로
진짜들은 발상이 다르구나
알렉스는 왜 남자가 검스를 신은걸까 - dc App
어릴 때 고아되고 리유니온에서 구르던 놈인데 뭘 알겠어? 걍 주위에서 주니깐 아무렇지도 않게 입었을 것 같음
설정집의 알렉스 맨얼굴을 보니 충분히 검스가 납득될 관상이었음 - dc App
사기증진
메피스토 반바지랑 같은 거지 성욕 처리용임
그게 대체 무슨 소리니...
대체 무슨...
시발 핲갤이었네 어쩐지
미샤보단 킁킁이가 꼴리지
난 레오크 - dc App
님아
피가 눌러붙어서 달라붙은 옷을 억지로 벗기다가 손목이 꺽이고 발목이 부러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