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좋아하던 순수한 시절의 사촌누나 아르투리아가

성인이되고 거유가 되어버리며 미친 분탕 범죄자가 되니까


그만 미쳐버리고 껌딱지 가슴성애 페도로 밖에 못살게 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