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옛날엔
별로~무난한 성능 + 쓰지마셈 패널티 였는데
요즘엔
좋은 성능 + 선택과 집중을 시키는 리스크에 가까워짐
이런 상황이면 무용지물됨 -> 이런 상황이어야 최적임 정도의 느낌으로다가
요즘 캐릭은 안쓴다 해도 순수 체급이 밀렸거나 아예 역할 자체가 비선호된거지 역할은 잘 수행하는 느낌이라서
보카디 오올헤약같은 예외가 가끔 있고
근데 옛날엔
별로~무난한 성능 + 쓰지마셈 패널티 였는데
요즘엔
좋은 성능 + 선택과 집중을 시키는 리스크에 가까워짐
이런 상황이면 무용지물됨 -> 이런 상황이어야 최적임 정도의 느낌으로다가
요즘 캐릭은 안쓴다 해도 순수 체급이 밀렸거나 아예 역할 자체가 비선호된거지 역할은 잘 수행하는 느낌이라서
보카디 오올헤약같은 예외가 가끔 있고
범용성이 늘었다는 말이잔아
반피 이하의 적을 공격하지 않음 같은 패널티에서 그냥도 괜찮은데 직군 배치/편성에 따라 버프를 추가로 제공함 같은 느낌으로다가 이게 안되면 하자가 생김 -> 이게 안되면 추가 버프가 없음 쪽으로 대세가 기운 느낌
오올헤약도 에어본셔틀로 콰니팔라트한테 따인건 변명의여지가 없긴한데 언덕마딜러로는 나름 6성값하긴해 코어캐스터가 6성만 넷인 레드오션이라 문제지
6성은 구려도 6성값은 하는게 맞다고 생각은 하는데 유넥빼고 기본도 괜찮아서 조건 만족 못해도 제값은 하고 엄청 어렵진 않지만 선택을 요구하는 조건을 만족하면 기본 이상의 성능을 낸다! 이걸 하다가 중간에 실패한 느낌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