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그렇게 세계의 정세와 종족의 사명 다루는 게 좋으면
수영복 이격 좀 그만 냈으면 좋겠는데 말야

그리고 통운도 좀 공감이 가는 사명을 지닌 애들로 좀 묘사하도록

녹슨망치>조용히 자급자족하며 케오한테 밥나눠줌
리유니온>미래비전도 없고 생산활동도 없고 그냥 애니멀호더처럼 시한부들 몰고 다니다 도시 하나 털어먹고 눌러앉아보자 하는 것이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