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야한테서 테레시아를 겹쳐보는 다브류가 틱틱대면서 보비는게 좋았는데

갑자기 홀로그램 테레시아가 나와버리면서 애매해짐


마치 이누야샤의 금강이 갑자기 버1튜버가 되어서 부활해버려서 커플링이 애매해진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