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유저가 록라하면서 번역한거 옮김

오역 있을 수 있음





전대 마왕이 죽고 난 뒤 검은 왕관은 테레시아와 테레시스의 손 위에 떠 있다.
마왕의 힘은 누구의 손에 들어갈까.
살카즈는 마왕을, 카즈델은 그 주인을 기다리고 잇다.
그때 당신의 눈에 비친 것은-

->두 사람은 왕관을 서로의 머리 위에 씌운다

수많은 대화와 사고思考 속에서
카즈델은 용광로 말곤 아무것도 없는 폐허에서
번영하는 새로운 도시로 성장했다
현실과는 다른 작은 사건들과 역사는 이야기에 살을 붙이며
더욱 완벽한 것으로 만들어갔다.


그리고 최후에, 이야기는 아직 손에 넣지 못한 것,
즉 에필로그를 기다리고 잇다.
당신은 숨을 깊게 들이쉬었다, 그리고 나니

성공했다.
마음을 아프게 하던 현실은 잊히고 사라졌으며
카즈델은 당신의 발아래에서 펼쳐나갔으며
다른 종족도 계속해서 이 도시에 들어왔다.
사람들이 평등하게 대하며 사랑하는 하나의 연맹이 테라에 등장하였고
의장과 장군... 아니, 마왕의 꿈은 마침내 현실로 변했다.
조금의 시간이 흐른 뒤, 두 사람의 마왕은 당신의 곁을 찾아왔다.

이 이야기에 있어서 당신들은
'문명의 존속'의 기록에 존재하지 않는 것

이 대지에 있어서 이분자(이물질)이다.


그러한 당신들을 배제하는 것, 그것이 두 사람의 의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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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있는 시대의 낙서

우리 아빠와 엄마가 천재로 돌아가시고 나서
이웃 필라인 아저씨가 티카즈인 나를 가족의 일원으로 맞이해줬다.

그러니 나도 선민(에이션츠)의 아이라고 가슴을 펴고 말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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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지? 선택?

리치는 생명줄을 바치며 동족 한사람 또 한사람의 곁을 지나쳐갔다.
무리가 갯수로 헤아려질 때(아직 숫자가 많다면)
이것을 다 죽이는 것은 어려울 것이다.
그리고 살카즈라는 이름의 개체가 다 사라지기 전에
바다로부터 친구를 만나 후그 일부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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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 안 받는 살카즈, 살카즈 챙겨주는 이웃

개털리다 시테러와 동화하는 미래

그리고 살카즈 슬랭으로 Oh my Sanguinarch 가 나온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