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륜 / 헤일로
저 문으로 들어갔을때 형에겐 이미 광륜과 날개가 생긴 모습이었습니다.
형이 뒤를 돌아보고 인사를 해주니
그 말은 마치 열쇠와도 같이 마음의 괴로움으로 부터 해방시켜주었어요.
목소리를 내어 대답을 하니, 고리가 이어졌고...
저도 계시/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증오의 시대의 원한
(전에 올린 희망있는 시대의 낙서 대칭 아이템
내 여동생은 블러드브루드/뱀파이어에게 물려 죽임 당하고
아버지는 나하체러르에게 끌려갔으며
어머니는 나를 데리고 도망쳤다.
난 결코 살카즈를 용서할 수 없다
만약 언젠가 내 행위를 후회하는 날이 올지라도
살카즈를 한마리도 남김없이 없애고 나서다.
선지자의 장각 / 긴 뿔
신민(엘더즈)와 선민(에이션츠)를 정복한것은 총이 아니라 율법이었다.
'티카즈'라는 단어는 이윽고 종족을 넘어
이윽고 카즈델도 살아가는 자들의 집/터전이 되었다.
바벨의 서약 / 맹세
'바벨', 살카즈의 마왕 두 사람이 이끄는 이 조직은
군사, 과학, 의료를 시작으로 한 모든 분야에서 큰 공적을 올렸다.
조직의 처음이자 마지막 목적은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전쟁을 없애는 것이다.
통수統帥 / 통솔하는 자 의 초상
이 초상화에는 어느 걸출한 인물이 그려져 있다.
그는 서로를 의심하는 군주들을 협력하게 만들고
말이 통하지 않는 병사들을 한 집단으로 통합 하였다.
...만약 그녀가 살아있다면 테라 통일 또한 꿈이 아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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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망했으니 너네도 망해야해
너네는 진짜...
살카즈 평판이 떡상했다 떡락했다 롤러코스터네요
헤일로는 신성함을 나타내는 이야기인데
대화했다고 광륜 생기고 감정공유 되는건
감염병 처럼 보이기도 함
마지막 초상화 누구임 - dc App
켈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