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3 : 우린 옛날의 너와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었어. 그도 그럴게 용병은 효율 좋은 전쟁 도구인걸. 패스트푸드처럼 먹고 싶을 때 먹고, 쓸모가 없어지면 버릴 뿐. 과거에 무슨 일이 있었냐고? 하하, 내가 말이 많아지면 싫어할 사람도 있거든? 하지만,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하는 건 행복한거야. 그렇지?



먹고 싶을 때 먹고, 쓸모가 없어지면 버릴 뿐.



지금이 그 먹고 싶을때라고 씹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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