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식이나 천도 다니면서 동족들 만나고 다녔다는 말이나 설정집에서도 그렇고 뿔뿔이 흩어졌다는 거 보면 개체가 적든 많든 간에 존재는 하고
정확히는 이올레타카스가 카란두 칸의 혈통이 아직 남아있을 줄 몰랐다면서 애미도 없고 집도 없으니까 영입이나 받으라고 지랄한 걸로 기억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