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나미에가 npc 그린 적 한 번도 없었고 애초에 한 번 쓰고 말려고 미니이벤 6성 한 번 외주 맡겨봤는데 그게 핑댕이였고


핑댕이로 대박나서 어라 그럼 혹시? 해서 실험삼아 여름한정 곁다리로 미즈키 내보게 했는데 또 기깔나게 잘 뽑아서 2차 창작 엄청 생겼고


덤으로 이만치 본인들 게임 캐릭터에 애정갖고 폭주하는 일러레도 류자키 스케이드같은 몇몇 말곤 없다보니 외주 맡기는 입장에서도 많이 주고 싶을 것 같은데


심지어 엮이는 컨텐츠마다 중박은 치잖아 최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