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적 두려움이라고 제노사이드나 외세의 침략에 고통받은 민족은 극도로 베타주의적인 민족성을 형성한다는 표현이 있었는데

마치 수첸의 고통으로 여름 한정을 극도로 두려워하는 핲붕이들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