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적 두려움이라고 제노사이드나 외세의 침략에 고통받은 민족은 극도로 베타주의적인 민족성을 형성한다는 표현이 있었는데 마치 수첸의 고통으로 여름 한정을 극도로 두려워하는 핲붕이들 같아
수첸은 그냥 슈퍼스타야 아미야? 켈시? 첸만큼 빠와 까를 미치게 만드는 메인캐는 없어
탈룰라 vs 첸 가슴이 옹졸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