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력이 떨어지든 유명해져서 바빠지든 열정이 식든 그림 하나하나에 들이는 시간이 줄어들면 가장 티 나는 부위라 그런가?
댓글 5
보통 허리부서지면 정자세로 못그려서 그림실력 떡락하던데
익명(sayhellomy)2024-07-29 21:53
허리 손목 짝살나기시작하는거지
륶동(mgj3356)2024-07-29 21:58
토가시 보셈 허리 아작나니까 크라피카랑 클로로 얼굴 망가졌잖음
익명(119.207)2024-07-29 22:00
ㄴㄴ 상관없음. 누군가에게 지속적으로 지적받고 본인이 스스로 피드백 하면서 자라냐 안자라냐의 차이임. 무테하는 사람과 반무테하는 사람 그리고 모든걸 다 할 줄 아는 사람으로 나뉘는데 보통 무테만 하는 사람들이 인체나 얼굴이나 점점 무너지는데, 속도는 빨라지는데 형태가 무너지는 경우가 많음. 반무테나 드로잉, 애니메이팅이나 만화 주기적으로 그리는 사람은 반대로 형태가 무너지지 않고 오히려 점점 더 좋아짐.
익명(122.43)2024-07-29 22:01
답글
이 때문에 형태감을 기반으로하는 무에나나 플레임브링어같이 골격있는 남캐를 주로 그리는 사람들이 점점 실력이 늘어나고 형태는 대충그려도 안무너짐.
보통 허리부서지면 정자세로 못그려서 그림실력 떡락하던데
허리 손목 짝살나기시작하는거지
토가시 보셈 허리 아작나니까 크라피카랑 클로로 얼굴 망가졌잖음
ㄴㄴ 상관없음. 누군가에게 지속적으로 지적받고 본인이 스스로 피드백 하면서 자라냐 안자라냐의 차이임. 무테하는 사람과 반무테하는 사람 그리고 모든걸 다 할 줄 아는 사람으로 나뉘는데 보통 무테만 하는 사람들이 인체나 얼굴이나 점점 무너지는데, 속도는 빨라지는데 형태가 무너지는 경우가 많음. 반무테나 드로잉, 애니메이팅이나 만화 주기적으로 그리는 사람은 반대로 형태가 무너지지 않고 오히려 점점 더 좋아짐.
이 때문에 형태감을 기반으로하는 무에나나 플레임브링어같이 골격있는 남캐를 주로 그리는 사람들이 점점 실력이 늘어나고 형태는 대충그려도 안무너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