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세시간은 일찍 일어나 카란식 요리코스를 쫙 만들면서 일어나서 이게 다 뭐냐면서 놀라면 건강한 몸에 건강한 정신이 깃들고, 건강한 몸을 위해선 식사도 잘 챙겨야 하지 않겠나 나의 맹우여. 요즘 끼니도 자주 거르며 업무에만 몰두하길래 내가 조금 준비했다 하고 간좀 봐달라면서 요리 직접 멕여주면 감동의 도게자 가능?
바로 뒷구녕 벌린다
그러면 은재형 정색하면서 뒷구녕에서 입구멍까지 관통하도록 진은참 박아줄듯
제자리에서 공중제비 10번 가능
돌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