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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세시간은 일찍 일어나 카란식 요리코스를 쫙 만들면서
일어나서 이게 다 뭐냐면서 놀라면
건강한 몸에 건강한 정신이 깃들고, 건강한 몸을 위해선 식사도 잘 챙겨야 하지 않겠나 나의 맹우여. 요즘 끼니도 자주 거르며 업무에만 몰두하길래 내가 조금 준비했다  하고 간좀 봐달라면서 요리 직접 멕여주면 감동의 도게자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