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주동안 남자는 커녕 호시구마도 출장가서 성욕이 잔뜩쌓인 첸
주말이 되면 3일내내 자위하는거야
딜도꼽은채로 로터도붙여보고 호시구마가 해준거처럼 몸을 묶은채로 바이브도 주렁주렁 달아보고
그러면서 한달이 지나고 호시구마가 귀국한거야
원래 내일오기로했지만 일정오류때문에 좀 더 빠르게 올수있었지
호시구마는 오자마자 자궁친구 첸네 집으로 가서 도어락을 열었어
들어가면서 크게 소리질러도 돌아오는 대답이 없는거야
호시구마는 방문 곳곳을 열어보는데 침실에서 첸이 에어팟을 끼고 안대를 쓴 채 자위하고있던거야
들어가서 이름도 불러보고 박수를 쳐도 아무런 반응 없이 손만 바쁘게 움직이는거야
호시구마는 장난기가 돌아서 무릎꿇고있는 첸의 배를 만지는거야
첸은 깜짝놀라 움츠러들면서 뭐하는거냐고 누구냐고 막 소리지르고 안대를 벗으려는데 호시구마가 팔을 벨트로 묶고 평소처럼 만지는거야
근데 첸은 말도안하고 더군다나 밖에나간다고 향수까지 뿌려서 누군지 모르겠고 괜히 무섭기만한거야
인터넷에 내 사진이나 영상이 유포되면 어떡하지
이걸로 날 협박할까 이런생각
그치만 자신을 너무나도 잘 알고있는 호시구마의 능숙한 손놀림에 쾌락에 이성이 지배당하고
이젠 오히려 잠깐이라도 멈추면 계속해달라면서 허리를 흔드는거야
호시구마는 웃으면서 첸을 눕히고 얼굴 위로 뷰지를 들이미는데
첸이 냄새를 맡고 살짝일어나 호시구마가 먼저 닿기도 전에 열심히 뷰지를 빠는거야
호시구마도 점점 신음이 새어나오면서 손목에 묶은 벨트를 풀어주는데
첸은 안대를 벗지 않고 호시구마를 잡고 올라가 키스하는거야 "무서웠어." "하하, 미안."
호시구마가 첸의 엉덩이를 간지럽히며 한쪽다리를 들어올리고 뷰지를 맞대는 호시구마와 첸 개♥♥♥♥꼴리지않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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