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인한 아이: ——이 마족, 무슨 속셈이냐!

허약한 아이: 그, 그녀를 열받게 하지 마......

허약한 아이: 아......죄, 죄송해요, 바로 떠날 테니까......



W:  흐응——

W:  네가 손에 들고 있는 건, 제식 군용 나이프?

W:  아, 살카즈의 검이네......봐, 넌 그걸 전혀 들지 못하고 있잖아, 굳이 그걸 번거롭게 들고 있어야 해?

W:  저항하고 싶어? 날 죽이고 싶어?



허약한 아이: 히익——

강인한 아이: 오, 오지 마——윽!

허약한 아이: 루블료프......네 다리가!



W:  어머, 다쳤네.

W:  천재에 직격을 맞은 체르노보그는 안전하지 않아서, 너 감염될 걸?

 


강인한 아이: 난 절대로 너희같은 사람이 되지 않을 거야!


차별오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