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이 가벼운 로도스 대원 몇몇이 모여있는 가운데에서
잠에 취해서는 굼한테 엄마라고 말하는 지마가 보고싶다

로도스에선 소문이 돌고 그걸 보고 들은 이스티나가 지마한테 자기한테도 엄마라고 해보라면서 놀리는게 보고싶다

너무 부끄러워서 화내지도못하고 그대로 터질것같은 지마가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