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를 짝사랑하던 소라가 그걸 보게되고 충격받은채로 바깥으로 나오는데
텍사스 기다리면서 담배빨던 라댕이랑 마주치고
라댕이한테 이런 일이 있어서 그래서 ㅠㅠㅜㅠㅜㅠㅠㅜㅠㅜ 이러는거야
라댕이는 역시 텍사스는 인기가 많네~ 이러면서
소라한테 밥이나 같이 먹자고 자기가 사준다고 같이 식당에 가는데
의외로 되게 깔끔한 레스토랑을 갔던거야
소라는 놀라면서 이런저런 말을 하고 텍사스랑 관련된 일
말고도 전부터 있던 고민같은것도 이야기하고
이 일을 계기로 라플란드랑 점점 친해지는거야
어느날 라플란드가 집가는데 기름이 떨어져서 근처에있는게 니가 생각났다면서
비에젖은채로 소라네 집으로 찾아온거야
소라는 감기걸리겠다면서 들어오라고 하고 갈아입을 옷이랑 준비해주는거야
라플란드가 하루만 자고가도 되냐고 물어보자 소라는 당연히 괜찮다면서 웃어주는거야
같이 앉아서 티비보다가 소라가 라플란드에게 기대어 잠든거야
의외로 소라랑 라플란드 존나 잘어울리지 않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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