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군자가 몬삼터한테 붙잡혀서 울고불고 저항해보지만 팔다리 구속된체 강제로 벌려져서 정신을 잃을 때까지 박히다가 의식없는 체로 박히면서 몬삼터가 질질 끌고가고
정신을 차려보니 의식은 있지만 이미 몬삼터가 척추에 기생해버려서 켈시의 의지대로만 움직이는 시군자가 보고싶다
머리는 멀쩡하지만 경추부터 천추까지 전부 기생해서 목 아래부터는 켈시의 명령에 복종하는거지
원수인 켈시가 벌리라고 하면 벌리고 스스로 가버리게함 그걸 맨정신으로 보면서 천천히 죽여달라고 하지만 어림도 없지
이렇게 계속 고통받다가 뇌까지 침식당해서 정신마저 복종해 켈시의 완벽한 고기인형이 되어버린 시군자가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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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꼬충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