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추뜯어지고 옷이 다 풀어헤쳐져서 속옷이고 뭐고 다 보이는데도 못알아채고 계속 훈련하는 사이드로카가 보고싶다
그렇게 훈련하다가 지쳐서 팔을 들 힘도 없을때쯤에야 알아채고 급하게 옷을 정돈하려하는데 뒤에서 몰래 다가온 독타가 덮쳐서 정돈못하고 넘어진 사이드로카가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