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관객들이 공연에 눈길이 팔린 사이 관객석에 있는 타깃을 몰래 죽이는 방식인줄 알았는데 만화에서 팬텀이 말하는거 보니 의뢰 받은 타깃을 납치한뒤 무대에 배우인척 올리고 죽이는 방식인거 같음 근데 이걸 암살이라고 할수있나
일단 납치함 시점에서 암살이고 그 이후에는 자기들 원하는 것 하는듯
연극 특성상 죽이는 방식은 자기들 마음대로인거 같긴해
wwe를 빙자한 ufc같은것
하는일부터 정신 나갔잖어이거
"사람이 죽었는지 모르면 암살" - dc App
암살인지 아닌지는 들켰는지 아닌지만 따지면 된단 말입니다
원래 암살이란게 죽이는것 자체가 비밀이 아니라 죽이기까지 과정이 비밀이면 암살이라고 하더라 대낮에 수백명 앞에서 총맞아 죽고 범인 즉시 잡혀도 암살이란 뜻엔 상관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