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성능 : 이상함 2. 스토리 : 극단장을 자신의 손으로 완전히 끝장내고 새로운 크림슨 극단을 이끔 3. 테마곡 : 역대급으로 칼을 갈다 못해 아예 오페라 유령을 만듦 + 과거 꼭두각시였던 자신과 한때 머물렀던 곳을 떨쳐내고 지금의 자신이 무엇인지, 뭘 하고 싶은지, 앞으로 펼칠 미래를 노래함 4. 배포 5성 : 웨옹 솔직히 말하면 나 지금 6주년보다 더 흥분했어 - dc official App
6.5주년 한정이 갑자기 튀어나온레벨
얘도 근본캐라 그런지 스토리도 그렇고 곡도 그렇고 전체적인 컨셉을 진짜 존나 잘 잡은거같음
6주년 이벤트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조선인
고양이보고 꼴린다는거구나
크리스틴은 못참긴 해
여기 비추는 뭐 몬삼이가 최고여야 한다 이런건가 ㅋㅋ
그것보단 스토리랑 테마곡 부분 좀 오글거려서 웃김
근첩감성ㅋㅋ - dc App
몬삼터가 좀 기초에 충실한 유틸이면 트라고는 여러모로 써먹을 곳이 너무 많음
이정도는 되어야 원소딜 파이 경쟁이 된다
웨옹
웨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