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쏜즈 팬이 존나 많았어서 그런가 봄 메인 스토리 등장도 없는데 2차창작은 존나 나왔으니까 기대했던 방향의 캐릭터 발전이 아니라서 불탄 듯
거기다 언더 타이즈-스퉅티페라 나비스-삶의 길로 구축된 이베리아의 이미지가 있는데 갑자기 해적 컨셉 튀어나온 것도 기존 세계관이랑 안어울린다고 느꼈나봄
Volatile(vertebrata)2025-06-06 03:31
답글
박사를 믿고 해사혈청 주입하는 간지쏜즈의 연장선을 원하는 건 이해하는데
그렇게 따지면 그 if라인에서 울피안은 석화되고 무에나햄도 하루컷 났단 말이지...
익명(kimyipark)2025-06-06 03:37
쏜즈가 이런캐릭터구나...란 느낌이긴했는데 어둡고 칙칙한 그런 이베리아에서 갑자기 해적을?하니까 싶어서 그런거같음
기존 쏜즈 팬이 존나 많았어서 그런가 봄 메인 스토리 등장도 없는데 2차창작은 존나 나왔으니까 기대했던 방향의 캐릭터 발전이 아니라서 불탄 듯 거기다 언더 타이즈-스퉅티페라 나비스-삶의 길로 구축된 이베리아의 이미지가 있는데 갑자기 해적 컨셉 튀어나온 것도 기존 세계관이랑 안어울린다고 느꼈나봄
박사를 믿고 해사혈청 주입하는 간지쏜즈의 연장선을 원하는 건 이해하는데 그렇게 따지면 그 if라인에서 울피안은 석화되고 무에나햄도 하루컷 났단 말이지...
쏜즈가 이런캐릭터구나...란 느낌이긴했는데 어둡고 칙칙한 그런 이베리아에서 갑자기 해적을?하니까 싶어서 그런거같음
쏜즈 첫등장때 복각에 어거지로 끼워넣으려다가 묘사 많이 못넣은게 역시너지가 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