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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식이가 극단장을 찌른 뒤에 몸이 사라졌다가 이후 어디선가 목소리로 대충 자기는 어디에나 있고 네가 죽인건 나의 수많은 존재중 하나다 라고 말해서 뭔가 계승과는 별개로 아직 살아있는것 마냥 말하는데
직후 준식이와의 대화를 보면 술의 신을 계승시킨 뒤 만족하고 죽은거마냥 나옴
샬렘도 준식이한테 그새끼 진짜 뒤진거 맞냐고 하니까 그건 내가 생각해볼 문제라고 애매하게 말해서 더 모르겠음
가울2떡밥! - dc App
네츠살렘이랑 비슷한 것 같은데 일단 지금으로는 퇴장은 맞는 듯
거의 묘사만 보면 현실세계의 악마같은 존재인듯
어떠한 개념이 살아있는 존재처럼 활동하는거 같더라
페니와이즈 같은 거 아님? 본체는 살아있지만 '극단장'으로 살아온 아바타는 완전하게 죽은 거지
말하는거보면 본체가 따로 있는 방식은 아닌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