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야가 핸드폰을사줬는데 조작법을몰라서
독타한테 물어보러 간거야
독타가 씻기전에는 옷벗은채로 카메라앱을 키고 몸이보이게 셔터를누르고 독타한테 전송하면 건강상태를 분석해준다는 개소리를 지껄이는데
메테오는 정말 신기한게 많구나 하면서 매일매일 독타한테 몸을 찍어서 보내주는거야
어느날 독타가 영상통화를 걸어서 질염이 의심된다고 카메라로 보여달라는거야
메테오는 깜짝놀라서 뷰지를 벌려서 보여주는데
독타가 클리를 문질러서 다리가떨리면 위험한상태라고 알려주는거야
메테오는 그 말을 듣고 문지르는데 속이 간지럽고 이상한거야
진짜 병이났나 하고 패닉상태에 빠지는데 독타가 지금 갈테니
질 안쪽을 손가락으로 누르고있으란거야
메테오는 알겠다고 하고 독타가 올 때까지 기다리지
독타가 도착해서 딜도를꺼내고 이게 검사장치라면서 정밀검사를 해보자는거야
메테오는 알겠다면서 거리낌 없이 받아들이는데 갑작스런 진동에 신음을 흘리고 몸을 마는거야
독타가 등을 쫙 피고 바르게있어야 제대로된 결과가 나온나고 해서 차렷 자세로 있다가
독타가 진동세기를 높히자 소리지르면서 무릎꿇고 가버리는거야
그러곤 독타가 벨트를 푸는데 그제서야 자기가 속았다고 깨닫게 되는거지
하지만 메테오는 독타의 힘에 저항할 수 없었고
중학생쯤 되는 나이에 또래아이와 몇번 해본 이후론 아무런 성경험이 없어 독타의 어른쥬지에 겁을먹고 넣기도전에 눈물을 흘리는거지
독타는 그것에 흥분해서 메테오에게 바로 찔러넣는 내용의 야설 써오라고
기계치였나 - dc App
숲에서 평생 살다 쫓겨나서 문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