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에서 정신나간 채 날뛰던 모이라를 노랫소리로 제압했다가 몸에 무리와서 앉아있던 준식이를 크리스틴이 치료해주는데 준식이가 몸상태 안 좋은데도 극단장 잡으러 갈거라고 하니까 네가 미치광이가 된다면 아무리 삼키기 힘들더라도 네 감정을 다 먹어치울거고 네가 더이상 자기 자신이 아니게 된다면 극단장 그새끼는 자기를 못 건들테니 자기가 계속 조질거라고 말해줌 진지하게 미스 크리스틴 없었으면 준식이 진작 미쳤거나 죽었을지도
갓냥이
근데 대화 보면 극단장도 자신의 방식으로 진심으로 준식이를 아낀 것 같기도 해서 묘함
맞음 극단장이 준식이한테 해준것들도 다 진심인데 문제는 그게 다 사람이 좆되는것들 뿐이라 이 악물고 극단에서 벗어나려한거임
순애 vs 얀데레
@LLL 이거 맞다
정실이네 - dc App
영물
킹냥이
팬텀 숙소 모션에서도 배 위에 올라가는거보면 ㄹㅇ
역시 갓냥이야
아들 키우는 마인드
짐승군주씩이나 되면서 준식이의 어디가 마음에 들었던걸까 - dc App
본인 말론 준식이의 감정이 옛날부터 되게 맛있었다고 하던데 무스도 짐승군주 여러 마리 데리고 다니니까 그냥 적당히 마음에 들면 따라다니나봄
대사 보면 간식같고 재밌어 보였다고 했음
새삼 자붕이 이놈은 거...아니다 - dc App
미스 크리스틴이 자로 보고 닥치라고 하는거보면 자로는 그냥 동네북이야
인간박이 ㄷㄷ
순애네 - dc App
테라의 짐승군주들의 마지막 업적 테라에서 맛간 애들 프메상담사로 전직함